왜 이렇게 만들었나
떠올리려 애쓴 그 몇 초가,
떠올리려 애쓴 그 몇 초가,
읽기 열 번보다 오래 남습니다.
가려진 자리를 보고 답을 더듬는 동안 기억은 다시 새겨져요.
새김이 하는 일은 이 순간을 교재 한 권 분량으로 자동으로 만들어 두고, 외워질 때까지 다시 물어보는 것뿐입니다.
넣기
사진 · PDF · 텍스트
책을 찍어도, 목차가 없어도, 스캔본이어도
정리
챕터별 학습 자료
원본 목차 그대로, 그림과 표도 제자리에
외우기
암기펜 · 플래시 카드
빨간펜 긋고 셀로판지 덮던 그 방식
반복
마스터할 때까지
자주 틀린 것부터 다시 나옵니다
정리하는 시간은 앱이 씁니다
넣고 나면 학습 자료와 플래시 카드, 백지 인출과 가르치기, 시험까지 챕터마다 준비돼 있어요.
당신은 외우기만 하면 됩니다.

그림과 표, 수식과 코드까지 자리를 지킵니다.

탭하면 잠깐 보이고 다시 가려집니다.

연속으로 맞힌 카드만 통과해요.

이해한 것과 빠뜨린 것을 갈라 줘요.

말로 설명되면 진짜 아는 겁니다.

매일 정한 시각에 문제 하나를 물어봅니다.
요금
두 권까지는 그냥 써보세요
맞는지 아닌지는 한 권 넣어보면 압니다. 처음 열면 「새김 사용법」 노트가 이미 들어 있어서, 로그인 없이 전부 눌러 볼 수 있어요.
무료
노트 2권 · 파일 10MB까지
- 등록한 노트의 학습 자료와 플래시 카드, 백지 인출과 가르치기, 시험까지 전부
- 암기펜·복습·학습 현황도 그대로
- 로그인 없이 「새김 사용법」 노트 체험
새김 PLUS
월 ₩9,000 · 연 ₩79,000 (월 6,583원)
- 노트를 원하는 만큼, 파일은 100MB까지
- 클라우드 백업 — 기기를 바꿔도 그대로
- 원본 파일까지 함께 보관
구독을 끊으면 만든 게 사라지나요?
아니요. 이미 등록한 노트는 그대로 남고 AI 기능도 계속 씁니다. 새 노트 추가와 새 백업만 멈춰요.
내 교재가 어디로 가나요?
정리를 요청할 때만 교재에서 뽑은 텍스트가 서버로 갑니다. 원본 파일과 학습 기록은 기기에 있어요. 백지 인출에 손글씨 답안 사진을 올리면 글자를 읽는 데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스캔본이나 찍은 사진도 되나요?
됩니다. 글자가 없는 스캔본과 책을 찍은 사진은 기기 안에서 읽어내요. 원본 파일이 AI로 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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